영주 무서운 마을 외나무 다리의 물안개에 싸인 풍경에 반하다
영주몸마을 외나무다리 물안개에 싸인 풍경에 반해 게시물이 적다는 것은 그만큼 바쁘다는 뜻이죠.뭘 하는지 모르는 사이에 하루가 순식간에 지나가 버리고 임시저장문도 가득하고 마이박스나 스마트폰 갤러리에 사진은 엄청나… 시간이 좀 지나면 오히려 정리가 어려운데 옛날에 해외여행 갈 때도 노트북을 들고 가서 (업무 때문이기도 하지만) 블로그에 올리던 그 열정은 어디로 갔는지…영주 무서운 마을 얘기는 사실 그때 느낌이 너무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