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베이컨 어린이집 도시락 말이 .

> 무슨 소풍을 이렇게 자주 가는 건지 도시락 싸는 일을 한 달에 한 번은 하는듯합니다. 날씨가 추워서 이번에는 안 가겠지 했지만 역시나 알림장에는 공문 한 장이 끼어있습니다. 아침마다 일어나 준비하는 게 30일 중 하루일 뿐이지만 이게 보통 일은 아니더라고요. 또 아직 어리고 편식이 좀 있는 밍이는 뭘줄지 어던걸 넣어 줘야지 잘먹을지 더 고민하게 만듭니다. 글에서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