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나 리프 바운서, 브라이트스타트 바운서 .

​바운서로 어떤 브랜드를 들일까 고민하던 때,​주변에서 피셔프라이스나 브라이트스타트 같이 가볍고 저렴한 것도 너무 괜찮다고 해서 브라이트스타트를 구입하게 됐다.

​​우래기 더 쪼꼬미 시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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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저렴하고 가벼워서 이동해서 놓기도 편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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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이바를 엄청 유심히 봤다.

​눈 몰릴까 걱정될 정도 ​​그러나 토이바가 너무 낮아 오래 쓸수는 없을 것 같았다.

흔들릴 때마다 머리에 부딪힐 것 같음;;​​​

​그러다 우연한 기회에 뉴나를 써볼 일이 생겼다.

​​외관도 멋지고 자연스러운 흔들림이 장점이란 건 너무 잘 알고 있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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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에는 이게 낫다 ​아가들은 알록달록을 더 좋아하겠지만?​​​우리 아기는 브라이트스타트보다 이걸 더 좋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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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트스타트에선 오래 못 앉아있거나 좀만 지나면 꺼내달라 했었는데​여기에는 꽤 오래 앉아있었다.

​​​잠금 장치가 있어서 고정해서 앉혀놓기도 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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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컸다 우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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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시트 덕분에 미끄어지지 않고 편안하게 앉아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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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 ​1. 저렴해서 부담없다.

적응만 잘하면 이만한 가성비가 없다.

2. 가벼워서 이동이 편리하다.

3. 알록달록 토이바를 좋아한다.

​​​단점​1. 시트가 미끄러워서 천을 따로 대야한다.

2. 흔들림이 적다.

3. 토이바가 낮아서 오래 쓸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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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점​1. 자연스러운 흔들림이 안정적이다.

2. 시트가 대져있고 크기도 넉넉해서 편안해보임.3. 인테리어에 악영향이 없다.

​​​​단점​1. 비싸다.

2. 무게감이 있어서 한 곳에 자리잡고 쓰게된다.

​​​​​무엇이든 다 좋은 제품이지만 ​​결론은…​우리애가 좋아하는게 쵝오…

​​​후기를 보면 뉴나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있다고 한다.

​​나도 우리애가 뉴나 좋아할 줄 몰랐음.. ​​빌려서 타보고 결정할 수 있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결정이 될 것 같다~​​